BlogWave

아픈 허리로 버티는 일상

나이 드니 여기저기 다 아프네요.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 중입니다.

목록으로

스트레ting의 허무함

스트레칭 열심히 한다고 뭐가 달라지나 싶을 때가 있다. 그냥 몸을 늘리는 행위 자체가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그런 날들. 내가 대충 만들어본 이미지들인데 어?

어둠 속에서 움직이는 실루엣
작품 제목: 어둠 속에서 움직이는 실루엣

작품 제목: 어둠 속에서 움직이는 실루엣
그냥 이렇게 버티는 거다.

끊어질 듯 팽팽한 낡은 줄
작품 제목: 끊어질 듯 팽팽한 낡은 줄

작품 제목: 끊어질 듯 팽팽한 낡은 줄
이게 나 같기도 하고.

지쳐서 쉬고 있는 사람
작품 제목: 지쳐서 쉬고 있는 사람

작품 제목: 지쳐서 쉬고 있는 사람
좀 잘 나온 것 같다.

피부처럼 늘어난 신비로운 땅
작품 제목: 피부처럼 늘어난 신비로운 땅

작품 제목: 피부처럼 늘어난 신비로운 땅
이건 좀 기괴한데 괜찮나?

벨벳 천 사이의 깊은 그림자
작품 제목: 벨벳 천 사이의 깊은 그림자

작품 제목: 벨벳 천 사이의 깊은 그림자
분위기 하나는 끝내주네.

힘을 견디지 못한 깨진 조각
작품 제목: 힘을 견디지 못한 깨진 조각

작품 제목: 힘을 견디지 못한 깨진 조각
부서지는 건 한순간이다.

아무도 없는 빈 운동 공간
작품 제목: 아무도 없는 빈 운동 공간

작품 제목: 아무도 없는 빈 운동 공간
결국은 다 이렇게 남는다. 다음에 또 이런 거 모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