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일어나는 게 참 고역이다. 허리는 또 왜 이렇게 쑤시는지. 그냥 눈 뜨면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루틴들. 어쩌다 이미지 몇 개 뽑아봤는데, 느낌 괜찮은가 해서 올려둠.

작품 제목: 안개 낀 아침의 시작

작품 제목: 녹아내리는 시간

작품 제목: 아침의 첫 스트레칭

작품 제목: 짙은 커피 향

작품 제목: 작은 식탁 위의 세계

작품 제목: 비 오는 창가에서의 생각

작품 제목: 깨어나는 빛의 조각
그냥 대충 만들어본 건데, 나중에 더 괜찮은 거 있으면 또 가져와 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