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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허리로 버티는 일상

나이 드니 여기저기 다 아프네요.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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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 약

아니 어제 약 먹다가 문득 이런 생각 들더라고요. (약 먹는 게 제일 귀찮음) 그냥 지나가다 생각나서 몇 장 큐레이션 해봤는데 어? 좀 괜찮나?

숲속의 거대 캡슐
작품 제목: 숲속의 거대 캡슐

작품 제목: 숲속의 거대 캡슐. 이거 완전 판타지 영화 아님? (약 먹으려다 길 잃을 뻔)

투명한 치유의 한 모금
작품 제목: 투명한 치유의 한 모금

작품 제목: 투명한 치유의 한 모금. 와... 진짜 시원해 보임. 마시면 허리 바로 나을 듯.

보석인가 알약인가
작품 제목: 보석인가 알약인가

작품 제목: 보석인가 알약인가. 이거 먹으면 진짜 낫나? (아마 아님)

작은 손길의 수리
작품 제목: 작은 손길의 수리

작품 제목: 작은 손길의 수리. 내 척추도 이렇게 좀 고쳐줬으면 좋겠다. 진짜로.

오래된 마법의 물약
작품 제목: 오래된 마법의 물약

작품 제목: 오래된 마법의 물약. 냄새부터가 벌써 아플 것 같음. 윽.

노란 우산과 비 내리는 거리
작품 제목: 노란 우산과 비 내리는 거리

작품 제목: 노란 우산과 비 내리는 거리. 분위기 미쳤네 진짜. 좀 멋있지 않냐?

녹아내리는 통증의 색채
작품 제목: 녹아내리는 통증의 색채

작품 제목: 녹아내리는 통증의 색채. 그냥 멍하니 보게 됨.

그냥 대충 만든 건데 나름 느낌 있게 나온 듯. 담에 또 이상한 거 있으면 가져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