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길 가다가 좀 찍어본 것들이다. 뭐 대단한 건 아니고.

작품 제목: 밤의 가로등
너무 어둡게 나온 것 같아서 좀 별로다.

작품 제목: 창밖을 보는 여자
솔직히 이건 좀 뻔한 느낌이라 애매하다.

작품 제목: 숲속의 시계
이건 좀 신기하게 나오긴 했는데, 약간 기괴한가.

작품 제목: 가을 길의 산책자
색감이 너무 튀는 것 같아서 나는 좀 걸렸다.

작품 제목: 버려진 피아노
분위기는 괜찮은데, 질감이 잘 안 살았다.

작품ly 제목: 안개 속의 여인
안개가 너무 심해서 얼굴이 잘 안 보인다.

작품 제목: 말라버린 꽃
그나마 이건 좀 마음에 드네.
다음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와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