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짜 몸이 예전 같지가 않네. 허리 끊어질 것 같음... 그냥 보다 보니 이런 느낌들이 좀 꽂히길래 대충 몇 장 가져와 봄.

작품 제목: 이끼 낀 석상. 이건 좀 묵직한 게 마음에 드네.

작품 제목: 비 오는 창가. 아 뭔가 이런 분위기 나만 좋나.

작품 제목: 깨진 도자기. 그래도 나름 멋있음.

작품 제목: 낡은 가죽 일기. 세월 느껴지는 듯.

작품 제목: 무거운 철제 열쇠. 이건 좀 분위기 있지 않나?

작품 제목: 먼지 쌓인 복도. 괜히 쓸쓸하네.

작품 제목: 질감이 느껴지는 추상화. 이게 진짜 묘함.
나중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올게. 다들 허리 조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