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몸도 무겁고 다 귀찮아서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나온 것들입니다. 딱히 대단한 건 없고 그냥 눈에 띄는 대로 모아봤어요.

작품 제목: 구름 침대
이건 좀 푹신해 보이지 않나요? 저러고 자면 허리 안 아플 것 같긴 한데 (물론 꿈속 얘기입니다)

작품ly 제목: 녹아버린 시간
시간이 그냥 흐물흐물하게 흘러가 버렸으면 좋겠네요. 진짜로요.

작품 제목: 숲속의 낮잠
이런 데서 자면 진짜 꿀잠 잘 것 같긴 함. (모기는 좀 무섭지만)

작품 제목: 작은 마을의 휴식
다들 저렇게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네요. 부럽게시리.

작품 제목: 무거운 깃털
이거 보고 있으면 제 허리 무게가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 말)

작품 제목: 바다를 보는 그녀
분위기 하나는 끝내주게 뽑혔네요. 이건 좀 인정.

작품 제목: 먼지 쌓인 빛
그냥 이렇게 멍하니 있는 게 제일 편하네요. 다음에 또 심심하면 가져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