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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허리로 버티는 일상

나이 드니 여기저기 다 아프네요.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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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는다는 건 참 피곤한 일

아 진짜 허리 끊어질 것 같다... 잠이 안 와서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몇 장 뽑아봤는데 어? 그냥 늙는다는 게 참 피곤한 일인 듯. (하...)

녹슨 시간의 무게
작품 제목: 녹슨 시간의 무게

작품 제목: 녹슨 시간의 무게
이거 좀 무겁지 않냐. 딱 내 관절 상태 같음.

창가의 고독한 오후
작품 제목: 창가의 고독한 오후

작품 제목: 창가의 고독한 오후
이건 좀 분위기 있게 나왔나? 약간 슬픈 느낌도 있고.

바스러지는 기억
작품 제목: 바스러지는 기억

작품 제목: 바스러지는 기억
꽃이 좀 시들었는데... 뭐 나랑 비슷하긴 하네.

젖은 거리의 잔상
작품 제목: 젖은 거리의 잔상

작품 제목: 젖은 거리의 잔상
비 오는 날 느낌인데, 좀 쓸쓸해 보이지 않냐?

흐릿한 이정표
작품 제목: 흐릿한 이정표

작품 제목: 흐릿한 이정표
길을 잃은 것 같은데... 뭐 다들 그렇게 사는 거지.

낡은 나침반의 끝
작품 제목: 낡은 나침반의 끝

작품 제목: 낡은 나침반의 끝
이건 그냥 질감이 좋아서 넣어봄. 빈티지한 게 딱 내 스타일임.

모래로 된 시간
작품 제목: 모래로 된 시간

작품 제목: 모래로 된 시간
그냥... 다 이렇게 흘러가는 거겠지. 암튼 잘 잤으면 좋겠다.